외계지성체와 첫 접촉: 샨토르
대이주시기 영토 분쟁이 발발하는 와중에 인류는 최초로 외계지성체와 조우했다. 샵루트 행성 원주민 샨로트는 도구 사용 능력에 한계가 있음에도 어느정도 문명 수준을 이른 말가이 생긴 종족이었다. 샵루트 행성의 초원은 아주 넓고, 샨토르는 거기서 살아가고 있었다. 샨토르는 강장 가족 유대와 낭만적 관계에 중심을 둔 사고방식을 좋아했다. 허나 이런 문화는 종종 다른 부족과 분쟁을 일으키는 험악한 부족주의로 몰아갔다. 거기다 부족간 전쟁은 흔하디 흔했고, 훌륭한 전사는 부족 내에서 가장 존경을 받았다. 그렇다하더라도 자기 가족을 존중하지 않거나 배우자와 함께 섬세한 구애의식을 하지 않는 전사는 오랫동안 존중을 받지 못 했다. 또한 태양숭배와 유사한 종교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샵푸르 행성에는 광물이 풍부했고, 토락 문화는 광물 채굴에 완강했다. 대이주시기 들어 행성간 패권을 자원 수급이 결정했기에, 샵루트 행성 식민자들은 자기가 안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했으리라고 여겼기에 외책감이 없었다. 거기다 샨토르는 검퓨터 음성장치같은 기술 지원을 받지 않고선 인간과 소통할 수도 없었다. 인간들은 샨토르를 똑똑한 짐승 이상으로 보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인간 대부분은 샨토르를 몰아내는데 가책을 느끼지 않았다. 거기다 인간들은 자신을 샨토르에게 필요한 문명의 사도라고 생각해서, 샨토르에게 광부라는 직업을 가져다 주었다. 말할 필요도 없이 광산일은 고되고 힘들다.
많은 샨토르가 반란을 일으켰다. 아직도 평원에 살고 있던 샨토르는 광산 식민지를 습격했다. 몸집이 크고 똑똑한 샨토르가 화가나면 걷잡을 수 없다. 그러나 생활기반과 재산 손실이 일어나자 식민지 지도자가 반응을 했다. 건방진 반란세력을 진압하기 위해 군대가 내려왔다. 샨토르는 게릴라전을 벌였지만. 결과는 이미 정해져있었다. 인간군대는 패배한 샨토르 반란군을 붙잡아 다른 세계로 보내서, 인간이 지배하는 우주 영역에 걸쳐 보호구역으로 보냈다. 어떤 경우엔 샨토르가 살던 곳과는 생판 다른 곳으로 보내기도 했다. 가족은 뿔뿔히 흩어졌고, 뿔뿔이 흩어진 부족원이 서로를 보는 일은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
인류가 최초로 외계 지성체를 만나 행한 이 부끄러운 사건은 몇 백년 동안 많은 인간을 괴롭혔다. 예언자는 샨토르 문화가 붕괴하자 전도를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 예언자는 이 비극에 소리를 높였다. 허나 그때 예언자를 따르던 자는 극소수였기에, 당시 역사의 흐르을 막을 힘이 없었다. 샨토르 생존자에게 보상을 해줘야만 했다. 어떤 사람들은 예언자가 바우 우주에서예기치 못 하게 죽지 않았다면, 샨토르와 다른 외계지성체의 운명은 달라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타양 범교회를 조직한 1대 교활 팔라메데스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외계인 종족에게 부당한 일이 일어났음에도 거기에 거의 관여를 하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인류와 조우한 대부분 지성체의 운명은 샨토르의 예를 따랐다. 저항이나 기술 수준과 상관없이, 얼마 안 지나 인간의 지배를 받았다. 어떤 인간들은 우르 오분, 보록스, 간녹처럼 인간과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다른 외계인은 인간의 침략에 맹렬히 저항했다. 이같은 침탈 행위는 나중에 대가를 치른다. 왜냐하면 알고 있는 우주에서 가장 뛰어난 세력인 바우와 수백년동안 마찰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대이주시기 영토 분쟁이 발발하는 와중에 인류는 최초로 외계지성체와 조우했다. 샵루트 행성 원주민 샨로트는 도구 사용 능력에 한계가 있음에도 어느정도 문명 수준을 이른 말가이 생긴 종족이었다. 샵루트 행성의 초원은 아주 넓고, 샨토르는 거기서 살아가고 있었다. 샨토르는 강장 가족 유대와 낭만적 관계에 중심을 둔 사고방식을 좋아했다. 허나 이런 문화는 종종 다른 부족과 분쟁을 일으키는 험악한 부족주의로 몰아갔다. 거기다 부족간 전쟁은 흔하디 흔했고, 훌륭한 전사는 부족 내에서 가장 존경을 받았다. 그렇다하더라도 자기 가족을 존중하지 않거나 배우자와 함께 섬세한 구애의식을 하지 않는 전사는 오랫동안 존중을 받지 못 했다. 또한 태양숭배와 유사한 종교를 가지고 있었다.
하지만 샵푸르 행성에는 광물이 풍부했고, 토락 문화는 광물 채굴에 완강했다. 대이주시기 들어 행성간 패권을 자원 수급이 결정했기에, 샵루트 행성 식민자들은 자기가 안 하더라도 다른 사람들이 했으리라고 여겼기에 외책감이 없었다. 거기다 샨토르는 검퓨터 음성장치같은 기술 지원을 받지 않고선 인간과 소통할 수도 없었다. 인간들은 샨토르를 똑똑한 짐승 이상으로 보지 않았다. 이런 이유로 인간 대부분은 샨토르를 몰아내는데 가책을 느끼지 않았다. 거기다 인간들은 자신을 샨토르에게 필요한 문명의 사도라고 생각해서, 샨토르에게 광부라는 직업을 가져다 주었다. 말할 필요도 없이 광산일은 고되고 힘들다.
많은 샨토르가 반란을 일으켰다. 아직도 평원에 살고 있던 샨토르는 광산 식민지를 습격했다. 몸집이 크고 똑똑한 샨토르가 화가나면 걷잡을 수 없다. 그러나 생활기반과 재산 손실이 일어나자 식민지 지도자가 반응을 했다. 건방진 반란세력을 진압하기 위해 군대가 내려왔다. 샨토르는 게릴라전을 벌였지만. 결과는 이미 정해져있었다. 인간군대는 패배한 샨토르 반란군을 붙잡아 다른 세계로 보내서, 인간이 지배하는 우주 영역에 걸쳐 보호구역으로 보냈다. 어떤 경우엔 샨토르가 살던 곳과는 생판 다른 곳으로 보내기도 했다. 가족은 뿔뿔히 흩어졌고, 뿔뿔이 흩어진 부족원이 서로를 보는 일은 두번 다시 일어나지 않았다.
인류가 최초로 외계 지성체를 만나 행한 이 부끄러운 사건은 몇 백년 동안 많은 인간을 괴롭혔다. 예언자는 샨토르 문화가 붕괴하자 전도를 시작할 수 밖에 없었다. 예언자는 이 비극에 소리를 높였다. 허나 그때 예언자를 따르던 자는 극소수였기에, 당시 역사의 흐르을 막을 힘이 없었다. 샨토르 생존자에게 보상을 해줘야만 했다. 어떤 사람들은 예언자가 바우 우주에서예기치 못 하게 죽지 않았다면, 샨토르와 다른 외계지성체의 운명은 달라졌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타양 범교회를 조직한 1대 교활 팔라메데스는 정치적으로 중요한 외계인 종족에게 부당한 일이 일어났음에도 거기에 거의 관여를 하지 않았다.
그런 이유로 인류와 조우한 대부분 지성체의 운명은 샨토르의 예를 따랐다. 저항이나 기술 수준과 상관없이, 얼마 안 지나 인간의 지배를 받았다. 어떤 인간들은 우르 오분, 보록스, 간녹처럼 인간과 평화롭게 공존하지만, 다른 외계인은 인간의 침략에 맹렬히 저항했다. 이같은 침탈 행위는 나중에 대가를 치른다. 왜냐하면 알고 있는 우주에서 가장 뛰어난 세력인 바우와 수백년동안 마찰을 일으켰기 때문이다.

